사무실 책상, 도시락, 카페에서의 빠른 주문까지 두루 어울리는 14가지 점심 메뉴. 샐러드, 수프, 랩, 샌드위치 — "글쎄, 넌 뭐 먹고 싶은데?" 대화를 또 반복하는 대신 룰렛을 돌리세요.
시저 샐러드 – 로메인, 파르메산, 크루통, 크리미한 드레싱.
클럽 샌드위치 – 치킨, 베이컨, 토마토를 넣은 3단 샌드위치.
치킨 랩 – 구운 치킨과 채소를 토르티야에 만 것.
부리토볼 – 밥, 콩, 단백질, 토핑을 담은, 토르티야 없는 부리토.
포케볼 – 양념한 생선회를 올린 하와이식 덮밥.
토마토 수프와 그릴드 치즈 – 클래식한 컴포트 푸드 조합.
파스타 샐러드 – 채소와 비네그레트를 곁들인 차가운 파스타.
팔라펠 피타 – 바삭한 병아리콩 완자와 타히니를 넣은 플랫브레드.
BLT 샌드위치 – 구운 빵에 베이컨, 양상추, 토마토.
치킨 누들 수프 – 누구에게나 힘이 되는 점심 한 그릇.
그레인볼 – 퀴노아나 파로에 구운 채소와 드레싱.
튜나 멜트 – 토스트 위에 참치 샐러드와 녹인 치즈.
그릭 샐러드 – 토마토, 오이, 올리브, 페타 치즈.
반미 – 절인 채소와 파테를 넣은 베트남식 바게트.